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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진자의 한풀이를 종식시켜야 나라가 산다
  • 작성자 : kwon6209
  • 작성일 : 2015.07.22
  • 조회수 : 10522

이제는 가진자의 한풀이를 종식시켜야  나라가 산다.

 

가진자는 여러 방면에서 기득권을 누리고있는 자들로 정의한다.

 

권력을 가진자, 부를 가진자, 지식을 가진자, 기술을 가진자, 조직을 가진자 등등 우리사회는 이러한 가진자들에 의한 한풀이

 

식의 문화로 인하여 사회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사회 각 부분의 괴리감이 너무 심한 지경이다.

 

물론, 없었던 시대에는 국가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선택으로서 가능한 일이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를 청산해야한다.

 

가진자의 핵심은 물론 정권에 있다.

 

통치라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상으로 모든 국가 경영을 집행하는 정권이 제일 문제인 것이다.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완장만 차면 제 멋대로 하려는 습성이 여기에서부터 기인한다.

 

정권을 잡은 자가 통치의 개념으로 모든것을 움켜쥐고 죄지우지하려고 하는 발상부터 없애야 한다.

 

지금 이 시대에 누가 누굴 통치한다는말인가 ? 그런 권력마저도 국민이 준 것임을 모른단 말인가 ??

 

국민에 의하여 부여된 권력으로 국민을 통치하려 든다면 이 얼마나 어불성설의 사태인가 ?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이 명확해진다.

 

국민이 어찌되건 알바가 아니고 통치개념으로만 하려고 하니 여기저기 감당하지 못할 문제점만 생기는 것이다.

 

행정을 하는자들이 법에서 정한 것까지도 무시하고, 행정입법이라는 해괴한 제도를 십분 발휘하여 국민들을 옥죄는

 

쓰잘데 없고,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만 양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조직의 장이라는 완장만 차면 조직구성원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만 하려고하는 행태가 온 사회를 뒤 덮고 있는

 

실정이다.

 

우선, 통치이기 전에 권한을 부여한 국민과 조직 구성원에 대한 존경과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

 

지들 맘대로 통치하기 위하여는 국민들이 우민하고, 무관심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모든 것을 지들 멋대로 다해 먹고자하는 바꾸어야 하고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를 견제할수있는 시스템을 우선

 

준비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예전의 미개한 국가가 아니며, 배고픈 국가도 아니며, 국민이 우매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된다

 

제발 !!!! 딴짓거리 좀 그만하고 서로 솔직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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