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사연 회원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2011. 7. 2(토) 19:10 ~ 20:00,
KBS 1TV의 '글로벌 성공시대'에 출연합니다.
회원들의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내용출처] 글로벌 성공시대 KB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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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편
400만 마일의 사나이, 윤윤수
방송 : 2011년 7월 2일 (토) 저녁 7시 10분 KBS 1TV
CP : 박복용
PD : 나원식
글, 구성 : 신지현
진행 : 이현주 아나운서 / 나레이터 : 배창복 아나운서
1990년대 연봉 18억원 샐러리맨의 신화!
2000년대 글로벌 브랜드 휠라 인수,
스포츠 패션업계의 성공 아이콘, 윤윤수(67) 회장을 만나다.
“뭘 하겠다 결심하잖아요. 죽었다 깨어나도 해라.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
- 윤윤수 회장
지난 5월, 휠라코리아가 미래에셋과 손잡고 세계 1위 골프용품업체인 미국 ‘아큐시네트’ 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인 글로벌 1위 골프브랜드 인수의 중심에는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있었다. 그가 바로 <글로벌 성공시대> 제5회 주인공이다.
18억원의 최고 연봉을 받는 스타CEO로 유명한 그의 화려한 성공 뒤에는 어두운 실패와 역경이 있었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는 절반 이상이 실패담입니다." 경제지
1945년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의대를 지망했지만 재수, 삼수 모두 실패하고 후기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 대학 졸업 후 무역업에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안고 30여 곳의 무역회사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고, 32세에 드디어 잡은 직장이 미국의 유통 업체 'JC페니'였다.
그는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일한 덕분에 전자레인지 6,000만 달러 수출의 성과를 이뤄 냈지만 그것도 잠시뿐 곧 이리 저리 회사를 옮겼고, 개인 사업도 해 보았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계속되는 실패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신발 라이선스 업무에 관여하면서 휠라와 인연을 맺게 된 그는 1991년 휠라 코리아를 설립했다.
그간의 실패를 통해 탄탄한 경영 노하우를 터득한지라, 그는 10년간 연 80%의 매출 성장을 이루는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모범 사례였다. 그리고 2007년 글로벌 휠라 본사를 인수하면서 그는 월급을 받는 CEO가 아니라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실제 주인이 되었다.
적지 않은 실패를 맛보았지만 그때마다 끈기로 다시 일어섰다는 윤윤수 회장은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올 수 있었던 성공비결 4가지를 밝힌다.
1. 한번 시작하면 반드시 끝을 본다.
2. 고난은 인생의 재산이다.
3. 모든 아이디어는 경험에서 나온다.
4. 발상의 전환으로 돌파한다.
무일푼의 월급쟁이로 시작해 글로벌 전문 경영인으로 그리고 오너로... 샐러리맨의 신화로
기억되고 있는 윤윤수 회장의 성공 스토리.“400만 마일의 사나이, 윤윤수” 편은
오는 7월2일(토) 저녁 7시10분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제5회에서 만날 수 있다.
1. 무일푼 월급쟁이에서 글로벌 최고 경영자가 되기까지
글로벌 브랜드의 최고 경영자가 된 윤윤수 회장은 스포츠 패션업계에서 ‘샐러리맨의 신화’,‘돈 버는 마술사’로 불린다. 무일푼의 월급쟁이에서 출발해 이탈리아 업체인 휠라의 한국 지사장에 오르더니 휠라 본사까지 인수한 그는 세계 스포츠패션계에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가 글로벌 최고 경영자가 되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2. 고난은 인생의 재산이다
지금 그의 모습에서 실패의 그림자를 찾아보는 것은 정말 힘들다. 30살까지 실패에 실패만 거듭 했었다는 윤윤수 회장, 그는 어떻게 샐러리맨의 우상을 넘어 신화가 되었을까? 그리고 그가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휠라 코리아 대표 이사 회장 윤윤수 그가 성공비결을 밝힌다.
“지금 겪는 어려운 고생은 진짜 자기 인생의 큰 재산이 된다.
그런 어려움을 겪지 못하는 사람은
그만한 재산을 갖지 않고 시작하는 것과 같다” - 윤윤수 회장

3. 실패와 경험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윤윤수 회장 성공의 요체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찾아낸 뒤 남보다 먼저 도전하는 '속도경영'에 있다. 아큐시네트 인수 결정에도 그런 면모가 여실히 드러났다. 지난해 말 아큐시네트가 매물로 나온 순간부터 그는 골프용품 업계 세계 1위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과 100년간 다져온 휠라의 패션 노하우를 합치면 세계 골프 시장을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휠라 100주년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100년을 미리 준비해 더 큰 도약을 하겠다는 윤윤수 회장 그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난 성공이란 단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성공이라는 건 고정시켜놓은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은 계속적인 거거든요.
어느 한순간 묶어서 이게 성공이다 아니다 얘기할 수 없어요. ”- 윤윤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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