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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일러준 착한 요리' 출간, 조용옥 회원
  • 작성자 : 선사연
  • 작성일 : 2013.10.26
  • 조회수 : 4272

조용옥,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일러준 착한 요리, 북플라자, 2013.9.21

 

 

 

선사연 회원 저서 소개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일러준 착한 요리

  저자 조용옥(趙容玉)은 두 신세대 며느리를 보고 나서 며느리들에게 우리의 전통 한식이 지닌 맛과 소중함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에서 며느리의 눈높이에 맞춰 지난 6년간 하나둘씩 조리법을 꼼꼼하게 정리하였다. 현란한 사진으로 가득 찬 요리책이 아니라, 조리 과정은 물론 재료의 선택까지 주부가 알아야할 것이 제대로 정리된 요리책을 만들어 대대손손 물려주고 싶었다.

  특히 저자는 고향인 경기도 양평에서 주말이면 텃밭을 가꾸며, 구전되어 오는 시골 할머니들의 요리비법에 귀를 기울였다. 이들 중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저자가 직접 요리해보고 나서 이 책에 꼼꼼하게 옮겨놓았다.

저자소개

조용옥

1945년 경기도 양평 출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석사(MA) 학위를 받았다. 제1회 공인회계사본시험에 합격하고, 제10회 행정고시에도 합격했다. 현재는 한신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KOTRA, (주)코리안리재보험, 한국투자신탁운영(주), 현대기업금융(주), (주)기협기술금융, (주)비트컴퓨터,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세무고문직을, (주)유니테스트, (주)조선선재의 감사직을 맡고 있다. 과거에는 국세심판원 행정조정실장, 서초세무서장, 삼성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도서내용 상세확인]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BANDI & LUNI'S,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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