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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출간, 이종각 회원
  • 작성자 : 선사연
  • 작성일 : 2015.06.24
  • 조회수 : 4603

▣ 도서정보

 

● 제   목 :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120년 만에 밝혀지는 일본 군부 개입의 진상

● 저   자 : 이종각

● 출판사 : 메디치미디어

● 출간일 : 2015.06.30

 

선사연 회원 저서 소개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명성황후 서거 120년을 맞은 올해 출간된 『미야모토 소위, 명성황후를 찌르다』. 을미사변에 대한 초보적인 이해를 돕고, 관련 연구자들에게는 새로운 자극이자 단초가 되어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황후 시해범이 낭인이라는 통설에 강한 의문을 제기한다. 을미사변은 일본 군부의 군사 작전이었고, 그 범인 역시 군인이라는 것이다. 을미사변을 군사작전의 시각으로 볼 경우, 일본 군부가 결과를 책임질 수 없는 낭인부대에게 그 임무를 맡겼을 리 만무하다. 곧 민 왕후를 실제로 살해한 자는 특별한 임무를 받고 현장으로 투입된 현역 군인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가 바로 경성수비대 소속의 미야모토 다케타로 소위이다.

저자소개

이종각

저자 이종각은 신문기자를 하다가 뒤늦게 한일 간 근현대사를 발굴하는 저술가가 됐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동아일보사 수습기자로 입사해 2000년까지 사회부·정치부 기자, 국제부·정치부 차장, 기획팀장, 심의팀장 등을 지냈다. 2001년 일본으로 가 도쿄대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뒤(2004년), 주오 대학교에서 출강하는 한편,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귀국 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한일관계사)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자객 고영근의 명성황후 복수기』, 『이토 히로부미』, 『추락하는 일본』, 『일본 난학의 개척자 스기타 겐파쿠』, 『韓國いまどき世相史』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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